10대 차량털이범, 운전자 있는 차 문 열다 덜미

입력 2015-02-06 06: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런일이]

울산 남부경찰서는 주차된 차량에서 금품을 훔치려고 한 혐의(절도미수)로 김모(17)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김군은 이날 오전 4시께 울산시 남구 무거동의 도로변에서 주차된 차량의 문을 열고 금품을 훔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군은 걸어 다니면서 금품을 훔칠 차량을 물색하다가 운전자가 타고 있던 차의 문을 여는 바람에 범행이 발각됐다.

김군은 발각된 직후 약 1㎞나 도주해 주택가에 숨었지만,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붙잡혔다.

‘이거 봤어’ 페이지에 소개된 기사입니다. 다른 기사를 보시려면 클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80,000
    • -1.19%
    • 이더리움
    • 3,092,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791,000
    • +6.89%
    • 리플
    • 2,118
    • -0.98%
    • 솔라나
    • 130,700
    • +2.19%
    • 에이다
    • 407
    • -0.73%
    • 트론
    • 410
    • +1.74%
    • 스텔라루멘
    • 240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70
    • +0.58%
    • 체인링크
    • 13,210
    • +1.3%
    • 샌드박스
    • 135
    • +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