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한부모가족 괌 여행 지원사업 협약

입력 2015-02-06 1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주항공은 5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 PHR KOREA(호텔니코괌)와 공동으로 한부모가족의 심리 치유와 관계 개선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진행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주요 관계자들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제주항공)
제주항공이 한부모가족에게 괌 여행을 지원하는 사업을 펼친다.

제주항공은 5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 PHR KOREA(호텔니코괌)와 공동으로 한부모가족의 심리 치유와 관계 개선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진행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석주 제주항공 마케팅본부장과 조현옥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 김진구 PHR코리아(호텔니코괌 한국사무소) 부사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한부모가족 리프레시 여행 지원사업은 서울시가 선정한 한부모가족을 3박4일 여정으로 괌 여행을 보내주는 것으로, 제주항공은 연 6회 최대 5인 가족의 괌 왕복항공권을 지원하고, 호텔니코괌은 이들의 숙박 편의를 제공한다.

리프레시 여행 참여를 희망하는 한부모가족은 서울시 한부모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한 후 우편이나 직접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제주항공은 한부모가족 리프레시 여행 지원사업 외에 2010년부터 매달 다문화가족의 친정 국가 방문을 위한 항공권 지원사업을 매달 전개하고 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여행을 통해 활력을 얻고, 가족의 정을 다시 한 번 되새길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96,000
    • +0.72%
    • 이더리움
    • 3,005,000
    • +2%
    • 비트코인 캐시
    • 778,500
    • +5.92%
    • 리플
    • 2,073
    • -4.43%
    • 솔라나
    • 127,300
    • +1.68%
    • 에이다
    • 400
    • +0.25%
    • 트론
    • 409
    • +2%
    • 스텔라루멘
    • 235
    • -2.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40
    • +2.91%
    • 체인링크
    • 12,930
    • +1.89%
    • 샌드박스
    • 132
    • +3.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