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소울시커’, 미국·일본·유럽 등 글로벌 서비스 개시

입력 2015-02-0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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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OS, 안드로이드 버전을 동시 출시

(컴투스)

컴투스는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클래게임즈가 개발한 ‘소울시커’의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소울시커는 화끈한 타격감을 바탕으로 펼치는 소환 전투 RPG 재미요소를 느낄 수 있는 게임으로 지난해 10월 국내에 먼저 선보인 바 있다. 컴투스는 국내에서의 운영과 사업전략을 기반으로 지난 5일 글로벌 iOS, 안드로이드 버전을 동시 출시하며 미국, 중국, 일본, 유럽, 남미 등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했다.

전 세계에 선보이는 소울시커는 국내와 같은 단일빌드로 제공되며 국내외 유저들은 동일한 콘텐츠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글로벌 출시에 맞춰 새롭게 도입된 ‘팀 버프 시스템’은 영웅특성·조합으로 구분된 버프를 이용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전략적 플레이를 가능하게 했다. 또한 기존 노멀, 하드 모드에 이어 ‘헬모드’를 오픈해 강화된 모드 구성을 선보인다.

컴투스는 한국어는 물론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번체) 등의 언어를 지원하며 불어, 독일어, 러시아어 등을 추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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