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언론인상에 도영봉·정완진씨

입력 2015-02-06 1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건국대
건국대학교 언론동문회는 5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15 건국대 언론동문회 정기총회 겸 신년인사회'를 열고 도영봉 머니투데이 전무와 정완진 매일경제TV Mmoney 대표이사에게 ‘자랑스러운 건국언론인상'을 수여했다고 6일 밝혔다.

도 전무(건국대 법학 75)는 한국일보에서 종합편집부장, 부국장 등을 역임하고 종합멀티미디어그룹 머니투데이 전무 겸 경영기획실장으로 재직하면서 언론미디어 발전에 기여했다.

정 대표(건국대 일어교육 84)는 MBN에서 산업·경제·정치·사회부장 등을 역임하고 매일경제TV ‘Mmoney’ 총괄국장 겸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방송 발전에 힘을 쏟았다.

건국대 언론동문회는 또 정재욱 헤럴드경제 논설실장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송희영 총장은 축사에서 “동문들의 성원과 정성 덕분에 모교인 건국대는 최근 몇 년간 경쟁 대학을 능가하는 발전을 이뤄왔고, 이 같은 발전된 모습은 수험생들의 선호도와 각종 평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며 “여기에 머무르지 않고 2015년 한해를 ‘대 도약과 성장의 해’ ‘혁신의 해’ ‘화합과 소통의 해’로 잡고 감동을 주는 대학, 존경받는 대학, 또 사회와 학생 모두가 만족하는 대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K-배터리 전기차 캐즘에 실적 '빙하기'…"ESS전환도 역부족"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09,000
    • -1.99%
    • 이더리움
    • 2,987,000
    • -4.32%
    • 비트코인 캐시
    • 779,500
    • -0.83%
    • 리플
    • 2,075
    • -2.86%
    • 솔라나
    • 122,600
    • -4.67%
    • 에이다
    • 389
    • -2.75%
    • 트론
    • 413
    • +0%
    • 스텔라루멘
    • 234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1.19%
    • 체인링크
    • 12,650
    • -3.58%
    • 샌드박스
    • 127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