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녀들’ 정유미, 결국 김동욱 혼례 거드는 도우미…스틸컷 포착

입력 2015-02-07 14: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드라마하우스)

‘하녀들’ 정유미와 김동욱이 또 한 번 피할 수 없는 운명에 직면한다.

7일 JTBC 조선연애사극 ‘하녀들’(극본 조현경, 연출 조현탁, 제작 드라마하우스, 코너스톤)에서 김동욱과 이시아의 혼례식이 그려질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는 국인엽(정유미)가 노비 풍이(임현성)와 결혼을 한다는 소식을 들은 김동욱(김은기)이 결국 이시아(허윤옥)와의 혼례를 결정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무엇보다 한 때 사랑했던 정인 김은기 앞에 이제는 신부가 아닌 하녀의 모습으로 설 수밖에 없는 국인엽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해야하는 혼례식임에도 불구하고 슬픔이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은기의 모습은 두 사람의 행복했던 지난날과 상반돼 애절함을 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인엽은 양반 허윤옥의 수모 역할로 그녀의 혼례를 돕고 있어 이들의 잔인한 현실을 한층 더 부각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이날 ‘하녀들’에서 펼쳐질 혼례식 장면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무명(오지호)이 은기를 향해 인엽을 본인과 혼인할 여자라고 소리치며 시청자들에게 반전 엔딩을 선사해 신분의 한계 속에서 펼쳐질 이들의 로맨스에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80,000
    • +1.4%
    • 이더리움
    • 3,066,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832,000
    • +4.2%
    • 리플
    • 2,152
    • +3.81%
    • 솔라나
    • 128,500
    • +4.64%
    • 에이다
    • 421
    • +6.05%
    • 트론
    • 418
    • +1.95%
    • 스텔라루멘
    • 252
    • +5.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90
    • -1.23%
    • 체인링크
    • 13,300
    • +3.18%
    • 샌드박스
    • 134
    • +3.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