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164개 지자체에 747억 일자리 예산 지원

입력 2015-02-08 13: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용노동부가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지원사업 예싼 747억원을 지원한다.

고용부는 8일 “올해 지역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으로 164개 지방자치단체의 497개 사업을 선정해 총 747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자치단체가 지역의 대학, 직업훈련기관 등 비영리단체와 컨소시엄을 꾸려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사업을 신청하면 정부가 심사해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지역별로 경기 63건 94억원, 전남 29건 72억원, 경북 43건 72억원, 대구 36건 65억원, 부산 23건 62억원 등의 순으로 지원한다.

특히 올해에는 작업환경 개선, 노무관리 컨설팅, 고용유지지원금, 인식개선 사업 등 경비직 고령 근로자의 고용안정을 위한 21건의 사업에 25억원이 지원된다.

선정된 사업들은 고용부와 자치단체가 상호 약정을 체결한 후 3월 초순부터 12월 말 사이에 진행된다.

지난해에는 167개 자치단체의 567개 사업에 769억원을 지원해 1만 6천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올해는 164개 자치단체가 총 656개 일자리창출 사업을 신청했다.

선정된 사업 명단은 지역고용정보네트워크(www.reis.or.kr / 소통마당 / 자료실)에 게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2: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75,000
    • -1.61%
    • 이더리움
    • 3,102,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0.89%
    • 리플
    • 2,135
    • -0.05%
    • 솔라나
    • 127,500
    • -0.93%
    • 에이다
    • 397
    • -1.24%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3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0.86%
    • 체인링크
    • 12,940
    • -0.84%
    • 샌드박스
    • 129
    • -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