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승랠리 이어질까, 스탁론으로 기회를 더 크게

입력 2015-02-09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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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대형주들의 실적 부진으로 1950선에서 등락을 반복하며 박스권에 머물러 있다. 양 시장의 중소형주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코스닥이 계속해서 상승 랠리를 이어갈 수 있을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리스크에 대한 관리와 동시에 실적주에 대한 집중도를 높이고, 고성장이 예상되는 종목을 발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한다. 이와 함께 코스닥 중소형주의 강세와 맥을 같이하며 스탁론을 이용한 투자 열풍도 활발히 이어지는 모습이다. 이용금리가 연 3.1%에 불과한데다, 필요할 경우 마이너스통장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합리적이다. 수익이 나면 스탁론을 상환하지 않고 현금을 인출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 하이스탁론, 연 3.1%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3.1%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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