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평당원으로 강한 야당 정권교체 위해 노력”

입력 2015-02-09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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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의원은 9일 “국회의원 평당원으로서 앞으로도 강한 야당 정권교체를 위해서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전날 전당대회 결과를 언급, “보내주신 성원에도 불구하고 저는 패배했다. 죄송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박 의원은 전날 당대표선거에서 41.78%의 득표율을 기록, 45.30%를 얻은 문재인 의원에 3.52% 포인트 차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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