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화제] 58세 과감한 엉덩이 노출 ‘마돈나’·그래미 무대 접수한 ‘애니 레녹스’

입력 2015-02-09 1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15 그래미 어워드’ 레드카펫에서 자신의 엉덩이를 과감하게 공개(?)한 마돈나가 구글 실시간 검색순위 1위. 올해 58세의 나이도 잊게 만드는 파격적인 퍼포먼스. 마돈나는 이날 그래미 시상식에 참여하면서 코르셋을 연상케 하는 검정색 의상과 망사 스타킹을 입고 등장. 레드카펫을 걷던 마돈나는 치마의 뒷 부분을 들어올리면서 현장에 있던 언론사 기자 및 관계자들에게 자신의 엉덩이를 보여줌. 마돈나는 엉덩이 공개 후 대수롭지 않다는 듯 행동한 것으로 알려짐. 마돈나는 이날 그래미시상식 특별 공연으로 작년 12월에 발표한 ‘리빙 포 러브(Living For Love)’를 열창.

▲사진출처=AP/뉴시스

2. 1980년대 뉴웨이브 붐을 이끌었던 유리드믹스 출신 가수 애니 레녹스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15 그래미 어워드’ 무대를 뜨겁게 달궈. 레녹스는 이날 호지어와 함께 ‘테이크 미 투 처치’, ‘아이 풋 어 스펠 온 유’를 선보임. 62세의 나이가 믿겨지지 않을 만큼 열정적인 무대를 선봬. 한편, 그녀와 호흡을 맞춘 호지어는 아일랜드 출신의 싱어송라이트. 호지어의 ‘테이크 미 투 처치’는 광고 CF 등에 사용돼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12,000
    • +0.43%
    • 이더리움
    • 3,008,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769,000
    • +0.26%
    • 리플
    • 2,100
    • +0.57%
    • 솔라나
    • 125,000
    • +0.32%
    • 에이다
    • 393
    • +0.51%
    • 트론
    • 413
    • +0.98%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90
    • +0.93%
    • 체인링크
    • 12,810
    • +0.87%
    • 샌드박스
    • 128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