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서로 상대방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게 “얼굴ㆍ키ㆍ돈”

입력 2015-02-09 1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JTBC )

‘비정상회담’ 타쿠야가 게스트로 함께 한 강남과 신경전을 벌였다.

9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 32회 최근 녹화에는 강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에 MC 전현무가 “강남이 타쿠야에게 질투가 난다는 말을 자주 하더라”고 말을 꺼냈다.

강남은 “타쿠야가 키도 크고 잘생겨서 같이 길을 걸어가면 사람들이 타쿠야만 본다”며 속내를 밝혔고, 타쿠야는 “그래도 강남 형이 방송을 많이 하는 게 부럽다”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뒤이어 MC 전현무가 “서로 본인이 상대방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게 뭐냐”고 묻자, 강남은 “돈은 내가 더 많을 것 같다. 예전에는 나도 버스를 타고 다녔는데 요즘은 매니저가 데리러 온다”며 인기를 뽐냈다.

이에 타쿠야는 “그래도 키나 외모적인 부분에서는 내가 나은 것 같다”며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 모두의 환호성을 불러 일으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77,000
    • +1.54%
    • 이더리움
    • 2,916,000
    • +1.96%
    • 비트코인 캐시
    • 829,500
    • +1.16%
    • 리플
    • 2,115
    • +1.83%
    • 솔라나
    • 126,400
    • +3.44%
    • 에이다
    • 412
    • -0.72%
    • 트론
    • 423
    • +0.48%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70
    • +2.57%
    • 체인링크
    • 13,070
    • +1.63%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