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의 사랑’ 유이, 체육복 패션 ‘늘씬+전교 얼짱’ 시선UP

입력 2015-02-09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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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의 사랑 유이

(사진=CJ E&M)

‘호구의 사랑’ 유이가 패기 넘치는 체육 소녀로 변신했다.

9일 첫 방송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연출 표민수, 극본 윤난중, 제작 MI)이 여주인공 유이의 촬영 스틸컷을 공개했다.

유이는 극중 ‘은반에는 김연아가 있다면 물에는 도도희가 있다’는 말로 표현될 만큼 전국민의 사랑을 받는 국가대표 수영여신 ‘도도희’ 역을 맡는다. 첫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 컷 속 유이는 극 중 도도희의 남다른 고등학교 시절을 재현해 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에서 유이는 뛰어난 운동신경을 지닌 의욕 만점 체육 소녀로 변신했다. 사진에서는 특히 체육복만 입어도 시선이 집중되는 유이의 늘씬한 몸매가 드러나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호구의 사랑’에서 유이는 전교 남학생들의 마음을 뒤흔드는 전교 얼짱으로, 특히 체육시간에 남학생 못지 않게 불꽃 튀는 승부욕과 걸쭉한 입담을 뽐내는 매력적인 캐릭터로 등장할 예정이다. 주인공 강호구(최우식)는 물론 전교 남학생들의 첫사랑이었던 도도희의 매력은 어떨지, 첫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호구의 사랑’은 걸쭉한 입담의 국가대표 수영여신 도도희, 밀리고 당하는 대한민국 대표 호구 강호구, 무패신화 에이스 변호사 변강철(임슬옹), 남자인 듯 여자 같은 밀당고수 강호경(이수경) 이들 4명 호구 남녀의 갑을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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