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올 상반기 이익 증가 기대 이상-대신증권

입력 2015-02-10 0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은 10일 삼성전기에 대해 올 상반기 이익 증가가 기대 이상일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5000원을 유지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삼성전기의 1분기(417억원), 2분기(911억원) 영업이익은 시장 추정치(1분기 394억원, 2분기 651억원)를 상회하면서 전년 동기대비 각각 176.1%, 329.7%씩 증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그는 “올해는 이익 상향 추세 진행과 신사업 영역 진출에 주목할 시기로 판단된다”며 “지난해 삼성SDS 매각 대금 유입으로 자동차향 부품 및 사물인터넷 분야로 사업영역을 다각화하고, 관련 분야에서 M&A 진행 가능성도 높다고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장덕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20,000
    • -4.15%
    • 이더리움
    • 3,012,000
    • -3.89%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0.43%
    • 리플
    • 2,035
    • -2.02%
    • 솔라나
    • 126,200
    • -4.83%
    • 에이다
    • 377
    • -3.58%
    • 트론
    • 470
    • +0%
    • 스텔라루멘
    • 258
    • -2.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00
    • -3.33%
    • 체인링크
    • 13,010
    • -4.06%
    • 샌드박스
    • 111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