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닷새만에 조정...183.80(0.10P↓)

입력 2006-11-17 16: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선물시장이 닷새만에 소폭 하락 마감했다. 17일 지수선물 최근월물인 12월물은 상승출발했으나 전일보다 0.10포인트(0.06%) 하락한 183.80을 기록했다.

반면 전일 조정을 받았던 현물시장은 미국시장이 랠리를 지속한 가운데 차익 프로그램 매수유입에 힘입어 강보합세로 한 주를 마감했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346계약, 1474계약 순매도했으나 개인은 3952계약 순매수했다.

프로그램 매매는 1395억원 차익 매수세가 유입됐으나 비차익으로 415억원 매물이 나오며 총 979억원 매수우위를 보였다.

이날 거래량은 14만8032계약으로 전일보다 4만2514계약 증가했으나 미결제약정은 1880계약 줄어든 10만5727계약이었다.

시장 종가베이시스(현, 선물 가격차)는 0.86콘탱고(선물고평가)로 이론베이시스(0.64콘탱)를 웃돌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89,000
    • +0.65%
    • 이더리움
    • 2,921,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753,000
    • -0.59%
    • 리플
    • 2,048
    • +0.89%
    • 솔라나
    • 119,900
    • -0.17%
    • 에이다
    • 392
    • +4.26%
    • 트론
    • 407
    • +0.49%
    • 스텔라루멘
    • 235
    • +3.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7.25%
    • 체인링크
    • 12,550
    • +3.04%
    • 샌드박스
    • 127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