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지난해 순이익 501억… “선제 자구안에 흑자전환”

입력 2015-02-10 1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상선이 선제적 자구 노력으로 지난해 501억원의 순이익을 냈다.

현대상선은 10일 지난해 순이익이 501억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2321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이 일부 줄었고 매출액은 6조7760억원으로 3.8% 감소했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2014년도 해운업 불황, 환율 하락 등으로 매출액은 2013년 대비 감소했으나 영업손실액을 줄였으며, 적극적이고 선제적 자구 노력으로 당기순이익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이어 “2015년에는 글로벌 유가 하락에 따른 비용절감 반영, G6 협력을 통한 영업 강화와 적극적인 수익성 개선을 통해 반드시 흑자전환을 달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최원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은 화요일’ 코스피 5%대 급락…11개월 만에 최대 낙폭
  • 단독 "에너지 홍보 미흡" 靑 지적에…기후부, 에너지전담 홍보팀 꾸렸다
  • 이란 “호르무즈 통과 모든 선박 불태울 것”…카타르, LNG 생산 중단 [중동발 오일쇼크]
  • ‘1000원 룰’ 공포에…한 달 새 27곳 주식병합 “퇴출부터 면하자”
  •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 5월 4일까지 연장…法 “MBK 1000억 투입 반영”
  • 유가 120달러 시대 오나…정유·해운株 강세, 고유가 리스크는 부담
  • “미국, 중국 고객사당 엔비디아 H200 칩 공급량 7만5000개로 제한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15: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77,000
    • +2.63%
    • 이더리움
    • 2,918,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645,500
    • -1.38%
    • 리플
    • 1,997
    • +0.81%
    • 솔라나
    • 125,400
    • +2.79%
    • 에이다
    • 396
    • -0.5%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22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0.55%
    • 체인링크
    • 12,880
    • +1.1%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