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가필드·데인드한, 스파이더맨 하차설

입력 2015-02-10 2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스틸컷)

마블과 소니가 '스파이더맨' 시리즈 공동제작에 합의한 가운데 앤드류 가필드와 데인 드한이 시리즈에서 하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니픽처스와 마블스튜디오 측은 오는 2017년 개봉되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3’를 공동 제작하는데 합의했다.

마블스튜디오는 9일(현지시각)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스파이더맨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마블스튜디오가 제작하는 영화에서 스파이더맨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스파이더맨은 캡틴 아메리카와 아이언 맨 등이 출연하는 '캡틴아메리카3: 시빌워'에도 합류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어메이징 스파이더맨1·2'에서 스파이더맨 역을 맡았던 앤드류 가필드는 시리즈에서 하차하는 것으로 알려져 많은 팬들에게 아쉬움을 주고있다.

또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에서 해리 오스본 역을 맡아 치명적인 퇴폐미를 발산했던 데인 드한 역시 하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앤드류 가필드 데인드한을 접한 네티즌은 "앤드류 가필드 데인드한, 스파이더맨 하차라니", "앤드류 가필드 데인드한, 스파이더맨 아쉽다", "앤드류 가필드 데인드한, 마블스튜디오에서는 쩝"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30,000
    • +4.97%
    • 이더리움
    • 2,993,000
    • +3.49%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3.73%
    • 리플
    • 2,040
    • +2.41%
    • 솔라나
    • 130,700
    • +5.4%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25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00
    • -0.14%
    • 체인링크
    • 13,290
    • +4.07%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