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소송' 탁재훈, 아내 이효림에게 "더 싸운 척 해보자" 과거 발언 화제

입력 2015-02-11 08: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 캡처)

방송인 탁재훈이 이혼소송에 휘말린 가운데 과거 탁재훈과 아내 이효림 씨의 불화 관련 발언이 회자되고 있다.

탁재훈은 지난 2009년 한 방송에 출연해 "탁재훈이 아내 이효림의 돈을 보고 결혼했다", "탁재훈 부부는 별거 중이다"라는 뜬소문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당시 탁재훈은 "나도 그런 루머들을 들었는데 재밌더라. 아내에게 더 싸운 척 해보자고 말한 적도 있다"고 밝혔다. 이에 탁재훈 아내 이효림 씨는 "사실 이혼 얘기가 나올 정도로 싸운 적도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탁재훈의 아내 이효림 씨는 최근 "20대 여성 A씨 등 3명이 남편 탁재훈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으면서 가정에 피해를 줬다"면서 이들을 상대로 각각 5000만원의 손해배상금을 요구하는 내용의 소장을 서울가정법원에 제출했다.

이에 탁재훈 소속사 측은 "탁재훈의 외도는 사실무근"이라며 "바람을 피웠다면 간통죄로 형사 고소를 할 것이지 왜 민사소송을 제기했겠나. 현재 진행 중인 이혼 소송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 위한 명백한 언론 플레이"라고 반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850,000
    • -4.95%
    • 이더리움
    • 2,838,000
    • -5.46%
    • 비트코인 캐시
    • 757,500
    • -1.62%
    • 리플
    • 1,994
    • -4.96%
    • 솔라나
    • 116,700
    • -6.64%
    • 에이다
    • 373
    • -4.11%
    • 트론
    • 408
    • -0.97%
    • 스텔라루멘
    • 223
    • -5.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40
    • -3.34%
    • 체인링크
    • 12,120
    • -4.87%
    • 샌드박스
    • 119
    • -7.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