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영상문화산업 근로조건 개선 간담회

입력 2015-02-12 0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이 12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영상문화산업 근로조건 개선 간담회’에 참석해 모두발언하고 있다. 이날 이 장관은 “제작스태프의 근로조건 개선은 청년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국민들에게 질 좋은 문화콘텐츠를 즐기게하는 선순환의 단초”라며 관계자들의 선도적 역할과 지원을 요청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27,000
    • -2.76%
    • 이더리움
    • 2,923,000
    • -5.31%
    • 비트코인 캐시
    • 824,000
    • -0.78%
    • 리플
    • 2,173
    • -11.81%
    • 솔라나
    • 126,500
    • -5.67%
    • 에이다
    • 418
    • -6.07%
    • 트론
    • 415
    • -0.72%
    • 스텔라루멘
    • 250
    • -8.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70
    • -6.25%
    • 체인링크
    • 13,030
    • -4.47%
    • 샌드박스
    • 129
    • -5.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