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장윤정, 김성령 대회 출전 미루게 한 최강미모 '지금 봐도 대단'...'근황 보니…'

입력 2015-02-1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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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장윤정

(사진=kbs)

미스코리아 장윤정의 근황이 화제다.

지난 10일 TV조선 '대찬인생'은 역대 미스코리아들의 뒷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고규대 기자는 "88년도 미스코리아 진 김성령은 원래 87년도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었는데 87년도 대회 당시 장윤정이 우승할 것 같다는 소문이 돌았다. 김성령은 장윤정과의 경쟁을 피해 88년도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87년 미스코리아 진에 장윤정이 당선됐고 장윤정을 피해 88년 대회에 나간 김성령은 그 해 미스코리아 진이 됐다.

특히 장윤정은 1988년에는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출연해 2위를 차지했고 이는 지금까지도 한국 최고 기록으로 남아있다.

장윤정은 재혼 후 미국 LA 근교 오렌지카운티에서 평범한 주부 생활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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