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성길 차량점검 받고 가세요"...교통안전공단, 설 귀성차량 무상점검

입력 2015-02-12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통안전공단이 설 연휴 국민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위해 16일과 17일 양일간 공단 전국 58개 자동차검사소에서 무상점검을 실시하며, 17일 당일에는 경부고속도로 천안휴게소(부산방향)에서 귀성차량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공단 전국 58개 자동차검사소에서 2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진행되는 무상점검 서비스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자동차검사소를 방문하는 모든 차량에 대하여 실시되며 장거리 운행에 꼭 필요한 타이어 공기압, 부동액, 각종 오일, 등화장치 등을 점검하는 것은 물론 워셔액 보충 등 부가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17일 경부고속도로 천안휴게소(부산방향)에서 진행되는 귀성차량 대상 무상점검 서비스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동식 검사기기를 활용한 자동차검사와 함께 시행되며, 귀성객들의 안전운행에 도움이 되는 안전여행용품 등도 제공할 예정이다.

공단 오영태 이사장은 “설 연휴를 맞아 귀성객들은 장시간 차량 운행에 대비한 사전 점검은 물론, 출발 전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등 여유로운 운전을 위한 마음가짐과 자세를 갖는 것이 좋다”며,“앞으로도 공단은 찾아가는 자동차검사 서비스와 무상점검 서비스 확대 등 사람 중심의 교통안전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자동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88,000
    • -0.72%
    • 이더리움
    • 2,985,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777,500
    • +1.11%
    • 리플
    • 2,093
    • +0.24%
    • 솔라나
    • 124,800
    • -0.4%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1.03%
    • 체인링크
    • 12,650
    • -1.25%
    • 샌드박스
    • 12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