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특집] 작년엔 ‘핼쑥’ 새해엔 ‘헬스’

입력 2015-02-12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가족, 친지는 물론 지인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며 그동안의 안부를 묻는 등 일년 중 가장 여유있는 시기다. 하지만 겨울철인만큼 건강에 가장 취약한 시기이기도 하다. 대규모로 이동하다보면 면역력이 약해져 감기에 걸릴 수도 있고, 설 음식을 먹다가 소화불량에 고생할 수도 있다. 건강이 우선돼야 즐거운 설을 보낼 수 있는 만큼, 이 같은 상비약들은 필수적으로 구비해야 한다. 또한 설 선물로 건강기능식품들도 많이 선보여지고 있지만, 기능성이 떨어지는 제품들도 많아 깐깐한 비교가 필요하다. 설을 맞이해 제약사들에 내세우는 대표 제품들을 살펴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36,000
    • -0.59%
    • 이더리움
    • 2,921,000
    • -5.04%
    • 비트코인 캐시
    • 825,000
    • -0.54%
    • 리플
    • 2,202
    • -0.27%
    • 솔라나
    • 128,000
    • -1.77%
    • 에이다
    • 419
    • -3.9%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10
    • -2.88%
    • 체인링크
    • 13,020
    • -3.05%
    • 샌드박스
    • 129
    • -5.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