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대학생 봉사단 'YAHO(야호)' 6기 출범

입력 2015-02-12 1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와 함께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삼성증권 대학생 봉사단 YAHO(야호)' 6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YAHO' 6기는 총 175명으로, 삼성증권의 대표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청소년경제증권교실'의 강사이자 청소년들의 진로 멘토로서 1년간 활동한다. 삼성증권은 'YAHO' 6기 발대식과 함께 대학생 봉사자들에게 경제교실 커리큘럼, 아이들과의 커뮤니케이션 스킬 등 봉사에 필요한 기초 교육을 9일부터 11일까지 2박3일간 실시했다.

삼성증권은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난 2005년부터 '청소년 경제증권교실'을 운영 중이며, 지금까지 17만명의 청소년이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특히, 지난 2009년 대학생 자원 봉사단을 신설해, 지금까지 700명 넘는 대학생들이 청소년 경제증권교실의 강사로 활동하면서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잡고 있다.

올해는 전국 45개 사회복지기관을 이용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경제교육 프로그램이 시행될 예정이다.

삼성증권 이성한 상무(사회봉사단 부단장)는 "청소년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지원하는데 중점을 두고, 삼성증권의 지속적인 사회공헌사업으로 확대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학생 자원 봉사단 명칭인 'YAHO'는 ‘Young Assistant providing Happy Opportunity for youths’의 약자로 '삼성증권의 젊은 대학생 선생님과 즐거운 경제 교육 기회를 함께 해봐요'라는 의미다.


대표이사
박종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13]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92,000
    • -1.29%
    • 이더리움
    • 2,949,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839,500
    • -0.47%
    • 리플
    • 2,198
    • -0.09%
    • 솔라나
    • 125,700
    • -0.55%
    • 에이다
    • 419
    • -0.71%
    • 트론
    • 417
    • -1.18%
    • 스텔라루멘
    • 247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10
    • -3.33%
    • 체인링크
    • 13,110
    • -0.15%
    • 샌드박스
    • 127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