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력의 매집 평단가를 알 수 있는 차트가 개발되다

입력 2015-02-13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력의매집과 평단가와 가치분석이 조합하여 개인투자자를 부유하게 한다

세력의 매집 평단가를 알 수 있는 차트가 개발되다!

주식 투자에 어려움을 격고 있는 일반 투자자들 위해 골드토크에서 좀 전에는 볼 수 없었던 신 개념 차트들을 개발하여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세력의 매집을 알 수 있는 P&S차트와 어려운 재무제표상의 가치를 차트로 한눈에 볼 수 있는 가치차트를 개발한 골드토크가 개인 투자자들의 뜨거운 환호에 이어 또 하나의 새로운 차트인 반딧불 차트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주식시장에서 한줄기 반짝이는 반딧불 같다 하여 일명 반딧불 차트라고 세간에 알려 지며 관심을 받고 있는 이 차트는 세력의 매집을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매집된 물량의 평단가와 주가의 변동성 까지 한눈에 볼 수 있어 투자자들의 종목 선별 능력을 극대화 하고 있다.

▶ P&S차트 무료체험 신청하기

이로서 세력의 매집을 알 수 있는 P&S차트, 가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가치차트, 그리고 세력의 평단가와 변동성 까지 알 수 있는 반딧불 차트 까지 개발하여 전문가에게 의지하는 매매가 아닌 스스로 수익률을 기록하는 강력한 무기들을 하나하나 더해가고 있다.

이를 통해 골드토크 회원들은 세력들의 의도를 파악하고 매집된 종목을 공략하여 큰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나약한 개미투자자가 아닌 세력과 같은 매매를 하는 슈퍼개미로 거듭나고 싶은 투자자는 골드토크를 통해 그 꿈을 펼쳐 보길 바란다.

골드토크에서는 그 꿈에 한 발 더 다가가기 위한 투자자들에게 무료회원 가입만으로도 P-포스, S-포스를 통해 세력의 매집을 알 수 있는 P&S차트를 무료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365일 무료장중방송도 진행하고 있다.

▶ P&S차트 무료체험 신청하기

[P&S 차트 무료사용 문의 : 1661-7193]

▶ 세력매집 종목 List

에스넷, 신성이엔지, 코아크로스, 바른손이앤에이, 파미셀


  • 대표이사
    박효대, 이남작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1]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2.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조정영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문양권, 최윤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1]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김현수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9]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코스피, 장중 사상 첫 5700 돌파⋯개인 ‘사자’ VS 기관ㆍ외국인 ‘팔자’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맥도날드, 오늘부터 가격인상…빅맥 가격은?
  • 명절에 선물 받은 건강기능식품, 약과 함께 먹어도 될까? [e건강~쏙]
  • 가상자산 매도 물량 나올만큼 나왔다…저점 탐색 구간[머니 대이동 2026 下-③]
  • 갈수록 커지는 IP 분쟁...중심엔 AI [글로벌 IP전쟁 ①]
  • 여자 컬링 4강 진출 좌절…오늘(20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13: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21,000
    • -0.03%
    • 이더리움
    • 2,873,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826,000
    • +0.06%
    • 리플
    • 2,077
    • -1.8%
    • 솔라나
    • 122,200
    • +0.83%
    • 에이다
    • 403
    • -1.23%
    • 트론
    • 418
    • +0.97%
    • 스텔라루멘
    • 23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86%
    • 체인링크
    • 12,660
    • -1.56%
    • 샌드박스
    • 123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