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 우크라 호재에 상승...DAX 1.56% ↑

입력 2015-02-13 02: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 주요 증시는 12일(현지시간) 상승세로 마감했다. 우크라이나 사태가 해결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진 영향이다.

영국 런던증시 FTSE100지수는 0.15% 오른 6828.11을 기록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증시 DAX지수는 1.56% 상승한 1만919.65에, 프랑스 파리증시 CAC40지수는 1.00% 오른 4726.20에 각각 장을 마쳤다.

범유럽 스톡스600지수는 0.75% 상승한 374.83을 기록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프랑스·독일 4개국 정상은 이날 회담을 열고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분리주의 반군 간 휴전과, 반군 장악 지역에 특수지위를 부여하는 평화안에 합의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협상을 끝낸 뒤 기자회견을 통해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반군이 15일 교전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모스크바증시에서 RTS지수는 3.42% 상승했다.

기업들의 실적도 호재가 됐다. 르노는 지난해 실적이 예상을 웃돌았다고 밝힌 뒤 주가가 11% 급등했다.

크레디트스위스의 주가는 10% 상승했다. 크레디트스위스는 지난 분기에 9억2100만 스위스프랑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6억6300만 스위스프랑을 예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27,000
    • -2.62%
    • 이더리움
    • 2,923,000
    • -5%
    • 비트코인 캐시
    • 825,500
    • -0.3%
    • 리플
    • 2,175
    • -11.22%
    • 솔라나
    • 126,600
    • -5.24%
    • 에이다
    • 418
    • -5.64%
    • 트론
    • 414
    • -0.96%
    • 스텔라루멘
    • 250
    • -8.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90
    • -6.56%
    • 체인링크
    • 13,020
    • -4.19%
    • 샌드박스
    • 129
    • -5.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