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QE로 글로벌 시총 2배 키웠다”...지난해 69조달러

입력 2015-02-13 05: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양적완화(QE)를 시작한 지난 2008년 이후 글로벌 주식시장의 시가총액이 2배 이상 늘었다고 투자전문매체 마켓워치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도이체방크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글로벌 금융자산 가치가 294조 달러였다면서 증시 시총은 69조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금융위기가 본격화한 지난 2008년 당시 글로벌 금융자산은 222조 달러, 시총은 34조 달러였다.

지난해 시총은 금융위기 직전인 2007년의 65조 달러를 웃도는 것이다.

그러나 글로벌 국내총생산(GDP) 대비 증시 시총 비율은 금융위기 이전에 비해 낮아졌다. 지난해 GDP 대비 시총 비율은 89%로, 2007년의 114%에 비해 25%포인트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20,000
    • -1.66%
    • 이더리움
    • 2,956,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840,000
    • -1.18%
    • 리플
    • 2,194
    • -0.32%
    • 솔라나
    • 126,200
    • -0.86%
    • 에이다
    • 418
    • -1.42%
    • 트론
    • 417
    • -1.18%
    • 스텔라루멘
    • 246
    • -2.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70
    • -3.13%
    • 체인링크
    • 13,110
    • -0.91%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