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KTFㆍSKT 보유주식 처분

입력 2006-11-20 1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효성은 20일 보유중이던 KTF 주식 112만7000주와 SKT(017670) 지분 1만8500주를 장내 처분했다고 밝혔다.

KTF 주식은 총 338억1000천만원에 처분했으며 SKT 지분은 40억5000만원에 매각했다.

효성 관계자는 "이번 지분 매각은 비핵심자산을 매각해 재구조 개선과 신규사업 재원 충당을 위한 것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지분매각으로 효성이 보유한 KTF 지분율은 기존의 1.5%에서 0.94%로 낮아졌으며 SK텔레콤 지분율은 기존 0.1%에서 0.08%로 줄어들었다.


대표이사
조현준, 황윤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쇼트트랙 혼성계주 또 불운…오늘(11일)의 주요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날아가는 녹십자·추격하는 SK바사…국내 백신 ‘양강구도’ 형성될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09: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25,000
    • -1.21%
    • 이더리움
    • 2,997,000
    • -3.54%
    • 비트코인 캐시
    • 777,000
    • -1.02%
    • 리플
    • 2,079
    • -2.07%
    • 솔라나
    • 123,300
    • -3.67%
    • 에이다
    • 389
    • -2.51%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0.48%
    • 체인링크
    • 12,710
    • -2.53%
    • 샌드박스
    • 126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