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윤세아, 로브스터 먹방도 매력 만점 “팔라우 바다를 한 입에”

입력 2015-02-1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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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정글의 법칙)

정글의 법칙3에 출연중인 윤세아의 로브스터 먹방이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서는 17기 멤버(손호준, 바로, 류담, 윤세아, 조동혁, 샘 해밍턴, 샘오취리, 육중완)들이 정글에 적응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병만은 바다 낚시를 통해 스파이니 로브스터를 비롯해, 트럼펫 피쉬, 생선 등 다양한 먹거리를 구했다.

이후 김병만은 생존지로 돌아온 멤버들에게 자신이 잡은 저녁 찬거리를 보여주며 하나씩 요리로 완성해 나갔다. 특히 통째로 냄비에 넣고 쪄낸 스파이니 로브스터는 비주얼부터 멤버들의 군침을 흘리게 했다.

실제 로브스터 찜을 맛본 바로는 “이것만 있으면 일주일은 더 있을 수 있다”고 감탄을 표현했다. 이어 손호준 역시 “고기 같다. 못 삼키겠다. 아까워서”라며 “와 진짜 디져분다잉”이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특히 윤세아는 여배우의 체면도 잊은 채 크게 한입 베어 무는 등 로브스터의 매력에 빠져드는 먹방 모습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육중완은 “앞으로 이것만 잡자. 내장에 살점을 딱 찍어먹었는데 팔라우 바다를 통째로 먹는 느낌”이라고 맛을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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