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왜 이래’ 마지막회 유동근, 숨 거두어…김현주 윤박 박형식 충격+눈물

입력 2015-02-15 21: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족끼리 왜 이래 마지막회

▲15일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 마지막회(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가족끼리 왜 이래’ 마지막회 유동근이 끝내 숨을 거두었다.

15일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 마지막회가 방송됐다.

이날 ‘가족끼리 왜 이래’ 마지막회에서는 차순봉(유동근)이 세상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순봉의 일곱 번째 소원으로 가족노래자랑이 끝났다. 차순금(양희경)은 잠을 자던 도중 “순금아, 순금아”라고 부르는 순봉의 목소리를 듣고 깼다.

차순금은 “오빠 일어났어요? 희한하네. 오빠 목소리가 들렸는데”라며 차순봉을 찾았다. 이어 차순금은 오빠 차순봉의 방에 들어갔다 오열하며 “강심아, 강재야, 달봉아”라고 소리질러 순봉의 죽음을 암시했다. 이에 강심(김현주)를 포함한 강재(윤박), 달봉(박형식) 등 자식들은 물론 가족들이 뛰쳐 나와 순봉의 죽음에 충격에 빠진 모습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05,000
    • +4.3%
    • 이더리움
    • 3,008,000
    • +6.33%
    • 비트코인 캐시
    • 812,000
    • +9.88%
    • 리플
    • 2,062
    • +2.95%
    • 솔라나
    • 123,700
    • +8.41%
    • 에이다
    • 399
    • +3.91%
    • 트론
    • 412
    • +0.73%
    • 스텔라루멘
    • 241
    • +4.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60
    • +17.02%
    • 체인링크
    • 12,880
    • +5.4%
    • 샌드박스
    • 130
    • +7.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