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2015년 상반기 기술성평가 3개 사업 ‘적합’ 판정

입력 2015-02-16 12: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과거 기술성평가에서 ‘부적합’ 받았던 사업…재기획 통해 좋은 평가 받아

미래창조과학부는 2015년도 상반기 기술성평가 결과, 3개 사업이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미래부에 따르면 이번 기술성평가에는 3개 부처에서 6개 사업을 신청했으며, 그 중 3개 사업이 ‘적합’ 의견을 받았다. 미래부는 지난해 12월29일 신청접수를 받아, 예비검토제 수행·사업별 소위원회 검토·사업간 교차검토·부처 의견수렴·기술성평가 자문위원회 등을 거쳐 최종 평가결과를 도출했다.

기술성평가 결과가 ‘적합’인 사업은 △우주물체감시시스템 개발사업(미래부) △신시장창출형 ICT R&SD 사업(미래부) △북극해 기반 극한환경 해양플랜트 핵심기술 개발 사업(산업부)이다.

미래부 관계자는 “기술성평가 결과가 ‘적합’인 3개 사업 모두 과거 기술성평가에서 ‘부적합’을 받았던 사업으로 재기획을 통해 명확한 사업범위 설정·사업추진전략 강화 등을 제시해 좋은 평가결과를 받았다”며 “국정과제·창조경제 실현계획 등과도 높은 부합성을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최종 평가결과는 기획재정부 및 해당부처에 통보된다”면서 “기획재정부는 기술성평가 결과가 적합인 사업 중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을 선정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06,000
    • -2.92%
    • 이더리움
    • 3,007,000
    • -4.69%
    • 비트코인 캐시
    • 768,000
    • -1.73%
    • 리플
    • 2,062
    • -3.96%
    • 솔라나
    • 123,700
    • -5.36%
    • 에이다
    • 388
    • -4.43%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3
    • -4.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70
    • -2.64%
    • 체인링크
    • 12,690
    • -4.87%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