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NH-CA코리아 2배 레버리지 펀드' 판매 개시

입력 2015-02-16 1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CA자산운용은 대표상품인 'NH-CA 코리아 2배 레버리지 펀드'가 신한은행 전 영업점에서 판매를 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펀드는 주가지수 선물과 ETF 등을 활용해서 KOSPI 200 지수 일일 등락률의 2배 성과를 목표로 한다.

앞서 NH-CA자산운용은 2009년 6월, 국내 최초로 'NH-CA 1.5배 레버리지 인덱스펀드'를 출시한 데 이어 2013년 4월에는 'NH-CA 코리아 2배 레버리지 펀드'를 선보이면서 국내 레버리지 펀드 시장을 선도하는 운용사로서 입지를 굳혔다.

NH-CA 코리아 2배 레버리지 펀드는 주식시장 상승국면에서는 레버리지 복리 효과로 2배 이상의 성과를 기대할 수 있고 중도 환매 수수료가 없어 언제든지 입출금이 가능한 편리성을 갖추고 있다. 현재 운용규모는 약 2300억 원이며, 연초 이후 KOSPI200이 1.5% 상승하는 동안, 3.16%의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박영수 NH-CA 리테일 마케팅 상무는 "2배 레버리지 펀드는 주식시장이 하락하게 되면 지수 보다 더 높은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이 있다."고 언급하면서, "주식시장의 등락을 활용해서 단기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수단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60,000
    • -1.02%
    • 이더리움
    • 2,959,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835,500
    • +0.18%
    • 리플
    • 2,189
    • +0.09%
    • 솔라나
    • 125,800
    • -1.72%
    • 에이다
    • 418
    • -1.42%
    • 트론
    • 416
    • -1.42%
    • 스텔라루멘
    • 246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50
    • -1.96%
    • 체인링크
    • 13,120
    • -0.38%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