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했는데 이렇게까지 놀라운 수익률이 날 줄이야”

입력 2015-02-17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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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김모씨(46세)는 주식투자를 한지 벌써 1년째나 되었으나 작년 근거없는 급등주를 소개받고 테마주로 반토막 난 계좌를 어찌할 줄 모르다 주식데이에서 2달 만에 원금회복을 이루어내서 장안에 화제이다.

“처음엔 그냥 지켜보았는데 거의 성공률이 90%이상인 것 같아요 그래서 조금씩 문자주는대로 따라 사봤는데 <셀트리온>이 3일 만에 40% 수익이 나더라고요! 이거다 싶더라고요! 조이시티, 아가방컴퍼니, 한국테크놀로지 등 추천하기 무섭게 수익을 내줘서 원금을 다 회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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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하는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우량클럽 ‘옵티머스’>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했다.

“주식으로 수익을 내보지 못한 사람들은 계속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수익을 내기 위해 그 동안의 습관을 개선하려는 노력이 제일 중요합니다.”

“코스닥이 600포인트를 돌파하는 현 시점이 매우 중요합니다. 시장에서 이슈화 될 수 있는 종목들로 압축해서 선취매를 해야 코스닥 급등랠리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라고 당부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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