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설 메시지 “강해진 새정치, 세금폭탄 막는 우산되겠다”

입력 2015-02-17 15: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는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7일 “이제 새정치연합이 강해졌다. 세금폭탄을 막는 우산이 되겠다”고 말했다.

문 대표는 이날 ‘설 메시지’를 통해 “국민 여러분께 새정치연합의 당대표로 인사드린다. 안전운전하시고 행복한 설이 되길 바란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요즘 박근혜정부의 세금폭탄으로 근심이 많으시죠. 그것도 모자라 주민세, 자동차세까지 올리겠다고 한다”며 “이럴 때 야당은 무엇 하느냐, 문재인은 무엇 하느냐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실 것”이라고 했다. 이어 그는 “국민들의 지갑을 문재인이 지켜드리겠다”고 약속하면서 “지지율도 많이 오르고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문 대표는 “우리 사회 소외된 곳에서 외롭게 설을 맞이할 분들을 생각해본다”며 “국가가 국민을 행복하게 해야 한다. 새정치연합이 하겠다. 국가가 국민을 지켜야 한다. 문재인이 하겠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49,000
    • +1.43%
    • 이더리움
    • 3,054,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828,000
    • -0.24%
    • 리플
    • 2,250
    • +8.43%
    • 솔라나
    • 129,700
    • +4.18%
    • 에이다
    • 435
    • +7.41%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58
    • +5.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60
    • +1.46%
    • 체인링크
    • 13,340
    • +3.09%
    • 샌드박스
    • 136
    • +3.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