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민, 방배동 토지-건물 88억원에 매입... 시세 차익 목적?

입력 2015-02-17 2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수민'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의 투자가 화제다.

17일 한국경제의 보도에 따르면 한수민은 서울 방배동 서래마을 인근의 땅과 건물 88억원에 매입했다. 또 한수민은 이 토지를 매입하기 전인 지난 7월에는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빌딩을 46억6000만원에 매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수민이 2011년 10월 이 빌딩을 29억원에 매입한 것을 고려하면 3년 만에 17억6000만원의 수익을 거둔 셈이다.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의 부동산 투자를 접한 네티즌들은 "한수민 투자의 귀재인 듯", "한수민, 이번 방배동 건물 매입도 큰 시세 차익을 남길 듯", "한수민, 피부과 원장에 부동산 투자까지 잘하네", "한수민을 아내로 둔 박명수,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70,000
    • +0.1%
    • 이더리움
    • 2,927,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834,500
    • +0.24%
    • 리플
    • 2,159
    • -0.37%
    • 솔라나
    • 122,100
    • -1.21%
    • 에이다
    • 416
    • +0.48%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4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90
    • -1.13%
    • 체인링크
    • 12,920
    • +0%
    • 샌드박스
    • 128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