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IS는 테러리스트, 이유는 간단명료…왜?

입력 2015-02-19 13: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 캡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모든 동맹국들이 합심해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와 알 카에다가 한 치의 정당성도 인정받을 수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세계 각국의 대 테러 관련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폭력적 극단주의 대처를 위한 정상회의’에서 “그들이 내세우는 전제를 절대 받아들여선 안 된다. 그것은 거짓말이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그들은 종교 지도자가 아니라 테러리스트”라고 덧붙였다.

이번 회의는 프랑스 파리와 덴마크 코펜하겐 총격사건으로 전 세계적인 테러공포가 고조된 가운데 열리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한편, 앞서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에 게재한 기고문에서 “알 카에다와 IS와 같은 그룹은 부패와 부정으로 곪아 터진 사람들의 분노를 이용하고 있다”며 “우리는 오늘날의 젊은이들에게 더 나은 것을 제공해야 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27,000
    • -1.09%
    • 이더리움
    • 2,902,000
    • -5.23%
    • 비트코인 캐시
    • 818,000
    • -1.45%
    • 리플
    • 2,177
    • -0.55%
    • 솔라나
    • 127,600
    • -1.47%
    • 에이다
    • 413
    • -4.18%
    • 트론
    • 414
    • -0.48%
    • 스텔라루멘
    • 250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80
    • -2.01%
    • 체인링크
    • 12,840
    • -4.04%
    • 샌드박스
    • 128
    • -5.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