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패' 메이웨더 vs '8체급 석권' 파퀴아오, 네티즌 벌써부터 승자 예측

입력 2015-02-21 11: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기의 대결을 앞두고 있는 메이웨더(왼쪽 사진)와 파퀴아오(오른쪽 사진).(사진=뉴시스)

무패 메이웨더(38∙미국)와 8체급 석권 파퀴아오(37∙필리핀)의 맞대결에 복싱 팬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메이웨더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샷츠' 계정을 통해 자신과 파키아오의 사인이 들어간 계약서 사진을 게시하면서 "세계가 기다려온 나와 파키아오의 대결이 올해 5월 2일 열린다”고 밝혔다.

57승 5패를 기록 중인 파키아오는 무려 8체급을 석권한 '살아있는 전설'이다. 필리핀의 국민적인 영웅으로 떠오른 그는 현역 국회의원이기도 하다. 5체급을 석권한 메이웨더는 47전 전승의 '무패 복서'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벌써부터 승자를 예측하며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다. 한 네티즌은 "그동안 대결을 회피해온 메이웨더의 패를 예상한다"고 예상하는가 하면 또 다른 네티즌은 "파퀴아오가 체급 차를 극복하지 못하고 패할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03,000
    • -0.48%
    • 이더리움
    • 2,892,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750,000
    • -1.45%
    • 리플
    • 2,029
    • +0.4%
    • 솔라나
    • 118,500
    • -1%
    • 에이다
    • 386
    • +2.12%
    • 트론
    • 411
    • +0.74%
    • 스텔라루멘
    • 23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70
    • +5.69%
    • 체인링크
    • 12,440
    • +1.14%
    • 샌드박스
    • 126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