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 올해 신인그룹 최소한 2팀 데뷔 - KB투자증권

입력 2015-02-24 08: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투자증권은 24일 에스엠에서 올해 최소 2팀의 신인 그룹이 데뷔할 것이라며 "소속 연예인 활동 부족으로 인한 문제가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김민정 KB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에는 최소 2팀의 신인 그룹이 데뷔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아티스트의 흥행 수준은 예측하기 어렵지만 지난해 경쟁사 대비 신인 아티스트 라인업 수가 부족했던 것에 비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에스엠에 대해 기존 아티스트의 공백 가능성 및 활동 횟수의 확대 제약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는 만큼 신인 아티스트의 데뷔는 주가에 반영될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2015년 컨센서스 기준 현 주가 PER는 16.8배로 역사적 저점 구간”이라며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대비 밸류에이션 갭이 63%까지 확대돼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홍콩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미디어아시아그룹’과 업무 제휴를 하고 있어, 중국 멤버 이탈 위험은 해소됐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장철혁, 탁영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대표이사
양민석 (단독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26,000
    • -0.74%
    • 이더리움
    • 2,953,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837,000
    • +0.6%
    • 리플
    • 2,188
    • +0.09%
    • 솔라나
    • 125,500
    • -1.1%
    • 에이다
    • 417
    • -1.18%
    • 트론
    • 418
    • -0.95%
    • 스텔라루멘
    • 246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80
    • -0.36%
    • 체인링크
    • 13,100
    • +0%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