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지나, 뇌염으로 해체된 '단발머리' 어떤 팀? 데뷔 8개월 된 신인 걸그룹

입력 2015-02-24 14: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크롬엔터테인먼트

그룹 단발머리 멤버 지나가 뇌염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에 단발머리에 대한 관심이 높다.

단발머리는 다혜(22), 유정(22), 지나(22), 단비(20)로 구성된 신인 걸그룹이다. 소속사는 크롬엔터테인먼트이며 2014년 디지털 싱글 앨범 'The 1st Single Album'을 통해 데뷔했다.

단발머리는 데뷔곡 '노웨이'를 통해 섹시함과 귀여움으로 단숨에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단발머리'라는 이름처럼 다양한 변신을 통해 독특한 개성과 고유의 색깔을 드러내겠다는 당찬 포부도 밝혔다.

단발머리는 최근까지 MBC 뮤직을 통해 방송된 '말괄량이 걸그룹 단발머리 길들이기'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러나 멤버 중 지나가 최근 뇌염 판정을 받으며 단발머리는 데뷔 8개월 만에 해체 수순을 밟는다. 소속사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지나는 꾸준한 치료를 받으면 회복 후 일상생활이 가능하지만 연예 활동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에 24일 크롬엔터테인먼트는 단발머리 멤버들의 전속계약을 조건 없이 해지하겠다고 밝혔다. 멤버 충원이나 3인조 활동 대신 의리를 지켜 활동을 중단한다는 것이 소속사와 멤버들의 뜻인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26,000
    • +1.48%
    • 이더리움
    • 2,899,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826,000
    • +0%
    • 리플
    • 2,100
    • +1.45%
    • 솔라나
    • 124,300
    • +2.3%
    • 에이다
    • 421
    • +4.47%
    • 트론
    • 420
    • -0.24%
    • 스텔라루멘
    • 239
    • +2.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0.5%
    • 체인링크
    • 13,220
    • +5%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