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트 앱’통해 강원도 여행계획 짜고 선물 받자

입력 2015-02-24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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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 강원도에 여행 중인 사람들이 가장 많이 검색하는 곳은? 강원도 속초 부근에서 별점이 높은 음식점 위치는? 사진작가들이 줄지어 간다는 강원도의 포토존은 어디일까?

이 모든 질문에 대한 정답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강원도에서 운영 중인 'All in One' 관광 서비스 앱 토스트(TOaST: Tour&Story)가 바로 그 해답. 토스트 앱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태블릿 PC에서 모두 설치가 가능하다.

강원도 관계자는 "토스트 앱은 공공기관에서 서비스하는 여행 앱 중 가장 호응이 좋아은 토스트 앱은 17만 다운로드 수를 넘어서며 강원도 여행 대표앱으로 자리매김했다"면서 "최근 업그레이드를 통해 유용한 기능 몇 가지를 추가함으로서 사용자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라고 밝혔다.

업그레이드 된 토스트 앱의 새 기능에는 신기술이 대폭 활용됐다. 가장 먼저 꼽을 수 있는 것은 NFC 통신모듈 기술이 사용된 여행 스탬프 기능. 여행객들이 강원도 명소에 설치된 현판에 휴대폰을 태깅함으로서 스탬프를 모을 수 있는 기능인데, 기존의 낭만가도에서 설치한 스탬프와 호환할 수 있도록 했다. 스탬프를 얻을 수 있는 현판은 고성, 속초, 양양, 춘천, 평창 등 강원도 곳곳에 설치돼 있다.

증강현실 기술이 활용된 여행 도우미 서비스도 눈에 띈다. 여행객들은 파노라마와 현판인식을 이용한 강원도 여행지 현장 체험과 문화해설사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더욱 풍성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각자의 여행 계획을 짤 수 있는 플래너,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페이스북, 트위터 아이디로 로그인 할 수 있는 기능도 이번에 도입됐다.

이외에도 토스트 앱은 해맞이 명소, 봄꽃 나들이, 캠핑여행, 체험여행 등의 테마별로 여행정보를 얻기에도 유용하다. 또 맛집, 숙박, 강원길, 전통시장, 농촌체험, 축제/공연, 문화유산, 특산품, 레포츠의 9개 앱을 별도로 마련해, 여행 주제별로 세부적인 계획을 짜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토스트 앱은 이번에 새로이 업그레이드 된 기능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여행 플래너를 이용해 강원도 추천코스를 만드는 사용자 선착순 100명에게는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여행 스탬프를 세 개 이상 모으는 사용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상품이 발송된다. 또 강원도 여행 이야기를 앨범에 남기는 사용자들도 추첨을 통해 각종 식•음료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본 이벤트는 3월 1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www.toast.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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