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거나 미치거나' 임주환 “장혁 형님 죽이고 황위 차지하겠다”

입력 2015-02-24 22: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오연서(사진=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임주환이 황위에 대한 야욕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빛나거나 미치거나' 12회에서는 임주환이 황위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왕식렴(이덕화)을 만난 왕욱(임주환)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왕소(장혁) 형님을 제거해 황위를 차지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세원(나종찬)을 바라보며 "너또한 나와 뜻이 같지 않느냐"고 말했다. 이를 지켜보는 이덕화는 흐뭇한 표정을 지으며 두 사람을 격려했다.

한편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고려시대 저주받은 황자와 버려진 공주가 궁궐 안에서 펼치는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76,000
    • +2.77%
    • 이더리움
    • 3,086,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830,000
    • +0.24%
    • 리플
    • 2,395
    • +14.98%
    • 솔라나
    • 133,600
    • +7.05%
    • 에이다
    • 443
    • +9.65%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69
    • +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000
    • +8.92%
    • 체인링크
    • 13,570
    • +4.22%
    • 샌드박스
    • 137
    • +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