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따라붙은 코스피, 투자자들 스탁론 기웃기웃

입력 2015-02-25 13: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를 늘리는 가운데 국내 증시에 작은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코스피 지수를 보면 주초 상승 이후 현재 240일 이동평균선에 걸쳐 있는 흐름이다. “조정이 끝나면 재차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전문가들은 당분간 코스피가 1940~2000선 내에서 움직이겠지만 박스권 돌파도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아직 1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가 남아있지만 외국인이 순매수 규모를 확대한다면 낙폭과대 대형주로의 단기 전략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분석이다. 스탁론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특히 증권사 미수 신용 이용자들이 스탁론으로 바꿔 탄 이유는 증권사보다 담보비율이 낮아서 증권사 미수나 신용을 쓰고 있더라도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 간단하게 미수 신용을 스탁론으로 대환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미수나 신용을 이용했다가 뜻하지 않게 반대매매 위험에 처하더라도 언제든 안심하고 스탁론으로 갈아탄 뒤, 주식을 좀 더 오래 보유하면서 반등 기회를 기다리거나 추가로 매입하면 된다.

◆ 하이스탁론, 연 3.1%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3.1%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하이스탁론 [바로가기]

- 연 3.1%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대표이사
    이기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강병주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9] 거래처와의거래중단
    [2026.01.16] 회생절차개시결정

  • 대표이사
    이윤희, 김의윤(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16] [기재정정]금전대여결정 (대여기간 연장)
    [2026.01.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박봉권, 이석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0]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10]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쇼트트랙 혼성계주 또 불운…오늘(11일)의 주요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날아가는 녹십자·추격하는 SK바사…국내 백신 ‘양강구도’ 형성될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90,000
    • -1.93%
    • 이더리움
    • 2,993,000
    • -4.01%
    • 비트코인 캐시
    • 778,500
    • -1.27%
    • 리플
    • 2,072
    • -2.72%
    • 솔라나
    • 122,500
    • -4.6%
    • 에이다
    • 388
    • -2.76%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0.48%
    • 체인링크
    • 12,680
    • -3.06%
    • 샌드박스
    • 125
    • -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