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은 23일 신세계에 대해 신세계마트가 이익성장의 새로운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란 전망과 함께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3만원을 신규 제시했다.
허 용 연구원은 “소비경기의 방향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신세계는 할인점, 백화점 등 점포확대와 지분법이익 증가로 향후 3년간 평균 20.5%의 경상이익 증가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또한 “신세계마트의 실적이 빠르게 개선되어 2008년 지분법이익은 957억원 수준까지 증가할 것”이라며 “안정적인 이익성장으로 주가의 시장대비 높은 프리미엄이 유지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