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자산운용 장기코어밸류 주식형펀드, ‘新 가치주 전략’ 통했다

입력 2015-02-2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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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이후 누적 수익률 13%…건전한 재무구조ㆍ주가변동성 적은 기업 집중투자

키움자산운용의 ‘키움장기코어밸류 주식형펀드’가 설정 10개월만에 13%의 누적 수익률을 기록해 주목 받고 있다.

이 펀드는 투자자도 저성장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투자전략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컨셉으로, 저성장 시대에 적합한 새로운 가치투자전략을 표방한다. 즉, 경기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으며 꾸준히 이익을 내는 건전한 재무구조를 가진 종목과 투자자들의 신뢰가 높아 외부충격의 영향을 덜 받는 종목에 투자해 장기적인 초과성과를 추구하는 운용철학으로 운영되는 것.

25일 키움자산운용에 따르면, 키움장기코어밸류 주식형펀드는 설정일(2014.4.8) 이후 벤치마크인 KOSPI200 대비 약 13.45%p(클래스 C-F기준)의 높은 초과 수익을 달성함은 물론 과거 1개월, 6개월, 9개월 동안 수익률 상위 10%수준을 일관성 있고 지속적으로 기록했다.

키움투자자산운용은 지난해 28년의 업력의 우리자산운용과의 합병으로 모기업인 키움증권의 혁신적인 DNA와 키움투자자산운용만의 과학적 투자 노하우를 펀드 운용에 융합시켜 안정적이고 창조적인 상품으로 차별화된 강점을 가지고 있다.

키움투자자산운용의 마케팅담당 본부장 김성훈 상무는 "저성장 시대라는 빙하기에서는 기존의 성장을 전제로 한 저PER, 저 PBR 기업에 투자해 대박을 지향하는 투자 보다는 뛰어난 재무건전성과 주가변동성이 적은 기업에 투자하여 투자의 생존 확률을 높이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투자자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키움투자자산운용은 자기자본 100억원을 동 펀드에 투자하였고 앞으로도 다양한 자기자본투자의 방식으로 늘 고객과 함께 하는 운용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펀드는 우리은행, 광주은행, 삼성증권, NH투자증권, 대우증권 전 지점 및 펀드 온라인코리아 등을 통해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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