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편 향한 아나운서 누구?…김주하·문지애·오상진까지

입력 2015-02-25 14: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종편 향한 아나운서…김주하·문지애·오상진까지

(사진=뉴시스, KBS, CJ엔터테인먼트)

김주하 아나운서의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이적설이 불거지며 앞서 종편 프로그램에 출연한 아나운서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2012년 MBC 총파업 이후에 문지애, 오상진 아나운서가 프리랜서로 전향해 JTBC에 출연했다. 김은혜, 유정현 아나운서도 현재 MBN에서 뉴스를 진행하고 있다. 최일구 전 아나운서도 MBC 총파업 이후 tvN에서 잠시 활동한 적이 있다.

이외에도 많은 아나운서들이 프리랜서 선언을 하고 종편에서 활동하고 있다.

한편 25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김주하 아나운서는 다음 달부터 TV조선으로 출근해 시사프로그램을 맡는다.

김주하는 지난 1997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2004년 기자로 전직한 뒤 2007년 뉴스데스크를 단독 진행했다. 현재는 MBC 인터넷뉴스부에서 기자로 근무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34,000
    • -0.55%
    • 이더리움
    • 3,153,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793,500
    • +0.89%
    • 리플
    • 2,143
    • +0.23%
    • 솔라나
    • 129,900
    • -0.08%
    • 에이다
    • 401
    • -0.74%
    • 트론
    • 411
    • -0.96%
    • 스텔라루멘
    • 239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90
    • +0.86%
    • 체인링크
    • 13,230
    • +0.23%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