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측 “김주하, 본부장과 어제(24일) 만났으나, 이적설 사실무근”

입력 2015-02-25 17: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TV조선 측이 김주하 앵커 이적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TV조선 관계자는 25일 배국남닷컴과 통화에서 “김주하 앵커가 어제(24일) 저희 TV조선 측 본부장과 만난 건 사실이다. 그러나 (이적에 관해) 결정된 건 아무것도 없다”며 “3월 2일 첫 출근에 대해서도 사실 무근”이라고 말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김주하 앵커가 3월 2일부터 TV조선 보도국으로 출근한다”고 보도했다.

1997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주하 앵커는 2013년 이후 MBC 뉴미디어뉴스국 인터넷 뉴스부에서 근무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50,000
    • -1.19%
    • 이더리움
    • 2,941,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828,500
    • +0.91%
    • 리플
    • 2,205
    • -1.25%
    • 솔라나
    • 125,300
    • -3.02%
    • 에이다
    • 419
    • +0.24%
    • 트론
    • 419
    • +0.96%
    • 스텔라루멘
    • 250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50
    • +1.24%
    • 체인링크
    • 13,060
    • -0.15%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