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상반기 중 수익성 개선 효과볼 것-하이투자증권

입력 2015-02-26 08: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투자증권은 KCC에 대해 올해 건자재 중심으로 호조세를 이어갈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5만원을 유지했다.

이희철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2014년에는 건자재부문이 전체 외형(YoY +5.2%) 및 영업이익(+18.1%) 성장의 대부분을 차지했다"며 "올해에도 건자재 부문이 실적 성장세를 주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건자재는 올해 입주물량 둔화에도 불구하고 국내 부동산 경기 회복 및 거래량 호조로 내장재(석고보드), 천장재, 단열재, 창호재/바닥재, 판유리 등을 중심으로 실적 개선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PVC, 벙커유(판유리부문) 등 원료(연료) 가격 하락에 따른 수익성개선 효과가 금년 상반기 중에 뚜렷하게 나타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도료부문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4% 감소했지만 올해는 나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 연구원은 "도료는 전방산업(조선,자동차) 둔화에 따른 일부 우려에도 불구하고 유가 급락에 따른 원가절감 효과로 영업이익률이 금년에는 완만한 증가세를 기록할 것"이라며 "수익성 호전 및 우량 자산가치를 감안하면 오버행 등 일부 우려는 지나치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정몽진, 정재훈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6]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트럼프 "이란과 합의 임박" 깜짝 발표...이란은 '가짜 뉴스'라며 반박
  •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소위 통과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5: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67,000
    • +1.54%
    • 이더리움
    • 3,187,000
    • +2.77%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0.78%
    • 리플
    • 2,105
    • +1.1%
    • 솔라나
    • 134,300
    • +2.91%
    • 에이다
    • 388
    • +2.65%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45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80
    • +0.52%
    • 체인링크
    • 13,550
    • +3.36%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