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사도 이제는 ‘품질’ 따져야

입력 2015-02-26 13: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각 포장이사 업체 별 가격/서비스 한 눈에 확인하는 ‘1577포장이사’ 눈길

어느새 성큼 다가온 봄을 맞아 본격적인 이사철도 시작되고 있다. 우리나라 4인가족의 평균 이사짐 규모는 30평 기준 약 5~6톤의 차량 분량. 이사를 계획하고 있는 대부분의 가정의 경우 걱정이 앞설 수 밖에 없다.

점차 늘어가는 맞벌이 가정은 물론, 바쁜 생활을 영유하는 1인 가정 등 달라진 생활환경에 발맞추어 포장이사를 선택하는 이들도 많아지고 있다.

이를 반증하듯 포장이사 업체도 증가하는 추세로, 현재 전국에 약 8,000여개 이상의 포장이사 업체들이 이사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문제는 늘어나는 이사시장만큼 서비스의 질이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최근 경기도소비자상담센터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2∼2014년 경기도내 이사서비스 관련 접수된 상담건수는 2012년 1천239건, 2013년 1천367건, 작년 1천598건 등으로 3년 만에 29%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내 이사시장의 확대로 서비스제공자인 업체의 수가 증가하면서 검증되지 않은 업체의 난립이 주효한 원인이라는 분석이다.

평균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이사비용을 지불하는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크게 고민이 되지 않을 수 없다. 최근에는 업체별 이사비용을 비교해주는 어플도 속속 등장하고 있지만 객관적인 서비스의 질을 확인하기에는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

국내 이사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KGB물류그룹 박해돈 회장은 이같은 현재의 이사시장의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바쁜 현대생활에서 고객의 입장에서 다양한 이사업체, 다양한 이사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1577포장이사(주)’를 출범해 소비자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전국 다양한 브랜드의 이사업체를 회원사로 확보하고 있는 1577포장이사는 막막한 이사준비로 걱정이 많은 소비자를 위해 가격은 물론, 제공하는 이사서비스의 종류까지 확인할 수 있는 회원사별 미니홈페이지를 마련해 소비자들의 비교와 선택을 돕고 있다.

구체적인 이사상담과 문의는 1577포장이사 홈페이지(http://www.15774024.com) 또는 대표번호(1577-402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생일 축하해” 루이바오·후이바오의 판생 1년 [해시태그]
  • 축구협회, 국가대표팀 사령탑에 홍명보 감독 내정
  • 검찰, ‘경기도 법카 유용 의혹’ 이재명 부부에 소환 통보
  • 꺾이지 않는 가계 빚, 7월 나흘새 2.2조 '껑충'
  • '별들의 잔치' KBO 올스타전 장식한 대기록…오승환ㆍ김현수ㆍ최형우 '반짝'
  • “나의 계절이 왔다” 연고점 새로 쓰는 코스피, 서머랠리 물 만난다
  • ‘여기 카페야, 퍼퓸숍이야”... MZ 인기 ‘산타마리아노벨라’ 협업 카페 [가보니]
  • 시총 14.8조 증발 네카오…‘코스피 훈풍’에도 회복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07.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0,826,000
    • -2.17%
    • 이더리움
    • 4,239,000
    • -2.62%
    • 비트코인 캐시
    • 455,300
    • -6.61%
    • 리플
    • 610
    • -3.79%
    • 솔라나
    • 195,700
    • -3.83%
    • 에이다
    • 509
    • -3.6%
    • 이오스
    • 721
    • -2.83%
    • 트론
    • 181
    • -2.16%
    • 스텔라루멘
    • 125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50,850
    • -4.6%
    • 체인링크
    • 17,910
    • -2.82%
    • 샌드박스
    • 418
    • -3.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