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 부는 주택시장] 현대건설 ‘왕십리뉴타운 3구역 센트라스’

입력 2015-02-26 1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U-키 보안·에너지 관리 시스템 ‘첨단 무장’

보다 편리한 서울 도심생활을 위해 첨단시스템으로 주거 만족도를 높인 고급 복합주거단지가 나온다. 현대건설·SK건설·포스코건설이 서울 성동구 왕십리뉴타운 3구역에서 선보이는 ‘왕십리뉴타운 3구역 센트라스’가 바로 그 주인공. 이 아파트는 상품 컨셉트를 ‘Urban Convergence Life(도시에서의 편리한 삶)’으로 정하고 기존 복합주거단지의 장점은 더하고 안전과 에너지 및 관리비 절약, 통풍과 환기 시스템 등을 개선시킬 계획이다.

우선 센트라스의 다양한 에너지 절약 시스템이 눈에 띈다. 전기와 수도, 가스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세대별 에너지 관리시스템’이 적용된다.

보안성도 우수하다. 왕십리뉴타운 3구역 센트라스에는 세대별 현관 자동출입시스템이 설치되어 U-Key 소지만으로 공동현관 출입이 가능하고 키(Key)를 사용할 수 없을 시 도어록 터치 한번으로 출입이 가능하게 만들어 안전과 편의성을 모두 잡았다. 이외에도 모든 가구에 스프링쿨러가 설치돼 화재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며 비상시 즉각적으로 외부에 알릴 수 있는 욕실 비상콜 버튼도 설치된다.

왕십리뉴타운 3구역 센트라스 분양 관계자는 “왕십리뉴타운 단독 브랜드인 ‘센트라스’의 품격에 알맞도록 시공능력평가 10위 내 대형건설사 3사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집약시켜 차별화된 주거 만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왕십리뉴타운 3구역 센트라스는 지하 6층~지상 28층, 32개동, 총 2789가구 규모로 아파트 2529가구와 오피스텔 260실이 들어선다. 이 중 전용면적 40~115㎡, 1171가구와 오피스텔 245실이 동시에 일반분양될 계획이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과 접해 있으며 지하철 2·6호선 신당역도 가까운 더블 역세권 단지다. 성동구청, 한양대병원 등 공공기관과 의료시설이 가깝고 뉴타운 북측 경계로 청계천이 흐르고 있어 생활환경이 쾌적하다. 성동고, 한양대 부속고, 한양대 등의 학교들이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도 좋다.


대표이사
이한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벌써 여름 온다?…두려워지는 4월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49,000
    • +0.15%
    • 이더리움
    • 3,076,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0.29%
    • 리플
    • 2,017
    • +0.2%
    • 솔라나
    • 125,800
    • +1.21%
    • 에이다
    • 371
    • +1.37%
    • 트론
    • 487
    • +0.62%
    • 스텔라루멘
    • 255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1.46%
    • 체인링크
    • 13,120
    • +2.66%
    • 샌드박스
    • 111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