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행장, "자체적인 대안 준비해 왔다"(1보)

입력 2006-11-23 1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정원 국민은행장은 23일 론스타의 외환은행 매각계약 파기와 관련해 기자간담회를 갖고 "론스타측으로부터 5월 19일 체결한 매각계약 파기 선고받았다며 "외환은행 통합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최선의 노력을 전개해 왔으나 여러 관계로 인해 매수계약이 파기되게 됐다"고 말했다.

강 행장은 이어 "주주, 고객, 임직원 등에게 죄송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며 "이와 별도로 자체적인 성장을 위해서 대안을 준비해 왔기 때문에 향후 성실하게 이를 수행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09,000
    • +1.75%
    • 이더리움
    • 3,031,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828,000
    • +0.49%
    • 리플
    • 2,251
    • +8.38%
    • 솔라나
    • 130,400
    • +4.57%
    • 에이다
    • 437
    • +7.64%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59
    • +6.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10
    • +4.56%
    • 체인링크
    • 13,360
    • +2.93%
    • 샌드박스
    • 13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