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랩스타' 릴샴 탈락+'제시 압도한' 제이스 합류...시청률 '자체최고'

입력 2015-02-27 1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언프리티랩스타'

(팩토리보이프로덕션/제이스인스타그램)

'언프리티랩스타'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기존 멤버 릴샴의 탈락과 새 멤버 제이스의 합류가 시청률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6일 밤 11시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 4회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1.3%, 최고 1.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언프리티랩스타 방송에서는 1대 1 배틀이 시작됐다. MC메타, D.O가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이날 릴샴은 제시와 디스전을 펼쳤지만 가사를 까먹고 박자를 놓치는 등 실수를 연발했다.

MC메타는 이들에게 다시 한 번 실력을 보여 줄 무대를 요구했고, 제이스와 릴샴은 자신만의 공연을 시작했다. 릴샴은 제시와의 무대에서 가사를 잊은 것을 만회하듯 멋진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릴샴은 세 번째 힙합 프로듀서 MC 메타와 이현도의 심사를 통해 최종 영구 탈락자로 결정됐다.

한편 ‘언프리티 랩스타’는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국내 최초의 여자 래퍼 서바이벌을 표방하고 있다. 제시, 지민(AOA), 타이미, 치타, 릴샴, 키썸, 졸리브이, 육지담까지 8인의 여자 래퍼들이 출연해 양보 없는 생존경쟁을 펼친다.

'언프리티랩스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79,000
    • -0.67%
    • 이더리움
    • 2,939,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827,000
    • +0.24%
    • 리플
    • 2,176
    • +0.79%
    • 솔라나
    • 123,800
    • -1.75%
    • 에이다
    • 416
    • +0.24%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47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00
    • -1.65%
    • 체인링크
    • 13,010
    • +0.23%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