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주 랠리 당분간 쉬어가는 흐름세

입력 2015-02-27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형주 랠리 당분간 쉬어가는 흐름세

삼성증권은 27일 국내 증시로 외국인이 복귀하면서 중소형주 랠리가 당분간 소강 상태를 보이고 증시 흐름이 대형주로 넘어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임은혜 삼성증권 연구원은 “지금의 코스닥시장 나홀로 강세는 지난 2012년 말부터 2013년 8월까지와 비슷하다”고 밝혔다. “당시 기간 동안 코스피는 5% 하락한 반면 코스닥지수는 16% 올랐다”며 “거래대금에서도 코스피는 감소한 데 비해 코스닥은 급증했고 신용잔고 증가 폭 수준도 비슷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최근 국내 증시도 코스피가 1990선까지 오르며 시장 분위기 반전을 꾀한다”면서 “대내외적 거시변수 위험이 완화하며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위험선호 심리가 개선된다”고 강조했다. 유가가 배럴당 50달러선에서 하향 안정화하고 신흥국 증시로 글로벌 자금이 순유입세로 돌아서는 점 등이 이를 뒷받침한다는 것.

이에 그는 “중소형주 랠리는 당분간 쉬어가는 국면에 들어설 것”이라며 “외국인의 매수가 나타나는 국면에서 IT, 자동차 등 시가총액 대형주가 반등하고 가격 모멘텀이 있는 낙폭과대 경기민감업종이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 이스탁론 - 자세한 상담문의 : 1599-6701

- 금리 업계 최저 연3.2%부터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없이 미수/신용 상환 가능

- 증권사 변경없이 / 신규 계좌개설없이 / 기존계좌에서 부분대환까지 가능함

이스탁론 [바로가기]

[이스탁 관심종목]

금호산업,셀트리온,중국원양자원,아시아나항공,삼성중공업,키스톤글로벌,삼성엔지니어링,다음카카오,유니더스,팬오션,대우조선해양,GS건설,차바이오텍,삼성에스디에스,OCI,신라섬유,서희건설,현대상선,한화케미칼,웹젠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김완석, 유상철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2.11]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조완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3]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한승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6.02.13]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남정운, 홍정권, 김동관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2]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2.12]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김희철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2.13] 타인에대한담보제공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81,000
    • +2.69%
    • 이더리움
    • 3,083,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830,500
    • +0.42%
    • 리플
    • 2,333
    • +12.38%
    • 솔라나
    • 132,500
    • +6.51%
    • 에이다
    • 440
    • +9.18%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66
    • +9.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40
    • +9.2%
    • 체인링크
    • 13,520
    • +4.32%
    • 샌드박스
    • 136
    • +5.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