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중소형주 주목, 스탁론 이용해 볼까

입력 2015-02-27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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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주요국 증시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며 코스피도 숨고르기를 거쳐 2,000선대를 회복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글로벌 금융시장의 위험선호 심리가 개선되고 있고 유가가 50달러선에서 하향 안정화되고 있는것이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외국인 자금이 순유입세로 돌아서는 점도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때문에 전문가들은 이미 과열된 코스닥 종목이 부담스러운 투자자들은 시선을 돌려 상승 여력이 충분한 유가증권 시장의 중소형주를 주목해 보라고 말한다. 추가 자금이 필요하거나 미수/신용 상환을 앞둔 투자자라면 스탁론 활용을 고려해 보아도 좋다. 스탁론은 신용이나 미수거래에 비해 더 큰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반면 금리는 최저 연 3.1%에 불과해 부담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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